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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2018년 달라지는 자동차 제도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7.12.26 조회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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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올 성분 워셔액 금지

마시면 죽거나 불구가 될 수 있는 독성물질이 메탄올입니다. 차에 탄채로 워셔액을 뿌리면 메탄올 성분이 본넷 공기 흡입구를 타고 실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화학물질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12월 31일부터 에탄올 성분 워셔액만 팔도록 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생각하면 직작에 대책이 있었어야! 이를 어기면 징역 7년 또는 2억 이하의 벌금형. 에탄올은 안전하고 와이퍼 부식이 작고 세정력도 좋습니다. 가격이 비싼게 유일한 단점!

 

친환경차 보조금 줄어든다

내년에 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살 때 받을 수 있는 보조금 액수가 줄어든다. 올해는 1대당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이 최대 1,400만원이었지만 내년엔 1,2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또한 전기차의 1회 충전시 주행가능 거리나 효율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 용량이 크면서 효율이 좋을수록 더 많은 보조금을 받게 되며 보조금 지급시기도 실제 출고 순서대로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전기차를 계약만 해두고 출고 안해도 2개월까진 보조금 지급이 유예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순위에서 밀려나 못받을 수도 있겠네요...

 

 

 

음주운전 적발되어 차견인되면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앞으로 음주운전 하다 적발되면 차를 견인당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때론 경찰이 대리운전 해주었다만 앞으로는 견인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다만 음주 재측정시 단속 미달 수치가 나오면 경찰서에서 견인 비용을 부담합니다. 이 개정안은 내년 4월 25일부터 시행예정.

보복운전자 ^^특별교통안전교육^^ 받는다

앞으로는 보복운전으로 면허 취소나 정지 처분을 받은 운전자도 ^^특별교통안전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면허 취소나 정치 처분을 받았다가 특별 사면등으로 면제 처분을 받은 운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개정안도 내년 4월 25일부터 시행됩니다.

1년에 10번 이상 교통법규 위반하면 경찰이 ^^특별 관리^^

이렇게 자주 교통법규를 어기는 것이 쉬운일은 아닐텐데 그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연간 대략 3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특별 관리 대상자가 된 후 교통법규를 어기면 과태료 대신 범칙금과 벌점 처분을 위한 출석요구서가 발송됩니다. 또한 대상자 지정 이후 3번이상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30일 미만의 구류처벌까지 가능한 즉심에 청구됩니다. 조심해야 되겠네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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